1300년째 지켜보고 있는 일본 사찰 금산사
1300년째 지켜보고 있는 사찰 금산사 방문기 나라시대인 749년 호은대사에 의해 열린 비젠 48 가사의 본산으로 오카야마현에서 가장 오래된 일본 사찰입니다. 경내에는 삼층탑과 산문, 호마당, 개산당 등의 건물이 들어서 있어 훌륭한 산상가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이번에 이야기를 들은 것은 2012년 화재로 인한 본당 소실 바로 후에 주지 스님이 되셨다고 하는 기시모토 겐신시입니다. 우선 본당의 불탄 자리를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해 빗물 새는 수리, 임시본당 설치, 산문 수리 등 다양한 정비 끝에 그동안 닫혀 있던 사찰 참배를 2년 전부터 재개했습니다. 절에 또 다른 역사가 새겨지기 시작했어요. 먼저 절의 재수에 대해 들려주시고 절 보물을 보았습니다. 금산사 경내 금산사는 JR 오카야마역에서 차로 약 2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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